10월 27일 대전교구 프라도 사제회 신부님들께서 전의요셉의집에 봉사를 오셨습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미사를 봉헌하고, 점심 메뉴인 불고기를 직접 요리해 주셨습니다. 오후에는 어르신들의 발을 정성껏 마사지해 주셨고 어르신들 안수기도도 해주셨습니다.
전의요셉의집은 어르신들의 고단한 삶의 마지막 거처입니다. 하느님의 사랑 안에 어르신들이 머무르실 수 있도록 날마다 새롭게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부님들의 방문으로 이제 막 시작된 올해의 겨울은 내내 따뜻할 것 같습니다.
전의요셉의집 공동체에 따뜻함과 행복 가득 선물해 주신 대전교구 프라도 사제회 신부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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