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차가운 공기를 뚫고 기차에 몸을 실은 귀한 손님들이 전의요셉의집에 도착하셨습니다. 세계적인 기업 **한국바스프(주)**의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이 그 주인공입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찾아주신 그 한결같은 마음.
매년 전해주시는 따뜻한 후원과 정성 어린 봉사는 우리 어르신들에게 단순한 도움을 넘어 '행복'이라는 큰 선물이 되고 있습니다.
변함없는 사랑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한국바스프 임직원 여러분, 깊이 감사드립니다. 여러분의 발걸음마다 평화가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평화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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