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정부청사 내 라온어린이집에서 5세, 6세, 7세의 꼬마 천사들이 전의요셉의집 어르신들을 위해 재롱잔치 공연을 준비해 방문하였습니다.
무려 128명의 꼬마 천사들과, 원장선생님을 포함한 교사 18명, 노란버스 6대.
이 대규모 방문단은 오직 우리 어르신들을 위해 먼길을 달려와 주었습니다.
모든 것이 처음 겪어보는 신기하고 놀라운 광경이었으며 어르신들의 눈빛도 생동감으로 반짝였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은 어르신들께 그 어떤 보약보다 값진 선물이 되었습니다.
라온어린이집 꼬마 천사들아, 정말 고맙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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