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노래를 신나게 부른 후 맛있게 색칠도 해보았습니다.
오늘은 작은 꼬마 선생님이 도우미로 오셨답니다.^^*
어르신들은 아이들만 봐도 좋으신가보네요.
제가 진행할 때보다 더 집중을 하시고 좋아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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