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하얀 얼음을 갈아서 붉은 팥고명을 듬뿍 넣어 드시던 팥빙수!!
옛날에는 쉽게 드실 수 없던 여름의 별미였다고 하십니다.
오늘은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다양한 빙수에 대해 이야기하며 어르신의 표현으로 "신식 빙수"를 꾸며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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