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 집에 겨울이 다시 찾아왔습니다.
어제, 오늘 함박눈이 펑펑 내렸습니다.
어제는 제법 귀엽고 포근하게 내렸는데 오늘은 많이 내렸어요.
평화롭고 아름다워 보이는 눈이지만 누군가는 일이 하나 더 늘었네요~ ^^;;;;
출근길에 가방도 내려놓지 못하시고 같이 눈 치우기에 동참해 주신 신부님♡
올겨울 마지막 눈인것 같습니다.
눈이 녹으면 봄이 한발짝 다가올 것 같아요. 요셉의집 가족여러분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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