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어버이날에 의미있는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기 위해 저희는 어제부터 오늘까지 카네이션을 만들었습니다.
한 송이 카네이션을 피우기 위해, 혼자서 밑작업을 하고있는 사회복지사 선생님.
오늘도 사부작 사부작 뭔가를 만들고 있어요.
신부님, 국장님, 간호사 선생님이 총 출동하여 어르신들이랑 함께 100송이의 카네이션을 꽃피웠습니다.
어르신의 손을 잡고 한 장, 한 장, 종이를 펴서 꽃잎을 만들며 어버이은혜 노래를 부르기도 했어요.
오늘도 행복한 여기는 전의 요셉의집 입니다~^^
(보호자님은 밴드를 통해 어르신 사진을 확인 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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