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대면 면회가 한시적(4/30~5/22)으로 허용되었습니다.
올 해 어버이날은 부모님을 안아드릴 수 있는 시간을 드리기 위하여 최대한 면회를 제공하고 행사를 최소한으로 축소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들의 마음은 전달해 드려야죠~^^
쌩라이브로 '어버이 은혜"를 합창하고, 연등같이 큰 꽃으로 단장하여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기쁘게 해 드렸어요.
오늘 점심은 뽀얀~ 설렁탕과 어묵잡채, 과일 이예요.
이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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