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달을 맞이하여 한시적 대면면회가 시행중 입니다.
오늘은 외할머니께 아기를 직접 안겨드리고자 손녀딸이 친정엄마와 함께 면회를 왔습니다.
아기, 손녀딸(아기엄마), 친정엄마, 외할머니,
그렇게 4대가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한 분이 안타깝게도 접촉면회를 위한 기준사항에 적합하지 못하여 아기만 대면을, 다른 보호자 분들은 비대면 면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훈훈하고 뭉클한 순간이 끝없이 펼쳐지는 여기는 '전의요셉의집' 입니다.
(사진 업로드 허락해주신 '아기엄마'님 감사드립니다.)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