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완화되고 생활방역 수칙이 격하 되어 2년만에 전의요셉의집 어르신들이 세종국립수목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습니다.
우리의 소소한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나들이는 더욱 특별하고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진설명: -예수님이랑 신부님- 이예수어르신, 신성수신부님, 탄방동성당 봉사자매님, 양희창신부님>>
이번 소그룹 나들이는 천주교대전교구 노인사목부(담당 양희창신부)에서 봉사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세종시에 새롭게 둥지를 튼 대전교구청을 방문하여 성모당에 꽃과 초를 봉헌하고 기도를 드렸습니다.
사진속에 한줄기 빛이 들어오는 신기한 현상이 포착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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