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은 들판에 곡식이 패이기도 전에 들었어요.
그래도 마음만은 풍성한 한가위입니다.
어르신들께 "추석"을 선물해 드리려고 9월이 시작되면서 부지런히 준비했습니다.
● 9월 7일 **송편빚기**
●9월 8일 **윷놀이**
신부님의 기도로 출발합니다.
신랑팀, 신부팀으로 나눠서 게임을 하고,
이긴팀에 (특별)선물을 증정 하였으며, 전체 어르신들께 명절맞이 선물을 나눠 드렸어요.
두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게 즐겁고 신나는 축복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이 모든 순간들이 감사합니다.
(보호자님들은 가족밴드에서 어르신들의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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