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전 부치기
오늘 오픈한 "요셉의 (전)집"이 대박 났습니다. 손님들로 북새통을 이뤘답니다~^^
오늘 우리가 부친 것은 단순한 "김치전"이 아닙니다.
새우와 함께 사랑을 갈아 넣고 오징어랑 존경을 함께 다져 넣었으며 관심을 듬뿍 식용유와 둘러서 부쳐냈어요.
부쳐서 바로 드셔서인지, 하늘이 예쁜 가을날 야외라서 그런지, 반주로 막걸리를 함께 드셔서 그런지...
맛있게 잘 드셨습니다. 이 모든것에 감사합니다~^^
여기는 날마다 행복한 전의요셉의 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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