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생신잔치를 진행 하였습니다.
오늘 꽃다발과 선물은 지난 달 입사하신 간호선생님이 전달해 드렸습니다.
신부님의 마침기도로 생신잔치를 마무리 하였으며,
오늘 생신이신데 자리에 참여하지 못하신 어르신들께는 직접 찾아가 축하를 해드렸습니다.
식당으로 내려오셔서 점심 맛나게 드셨어요.
달달하게 후식으로 과일과 케이크도 드셨습니다.
행복한 생일, 기쁜 날들 되세요. 어르신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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