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요셉의집은 장기요양통합운영시스템 2차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동안 시범사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오늘 국민건강보험공단 요양기획팀에서 시범사업 참여기관 60개소 중에 우수기관을 선정, 현장방문 간담회를 위하여 요셉의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직접 준비해오신 간담회 자료로 2차 시범사업 현황과 3차 시범사업 추진방향에 대한 설명을 들었으며
저희는 3년간 사용해온 롱텀케어 시스템과 시범사업에 참여하면서 느꼈던 장점과 단점에 대한 자료를 준비하여 건네 드렸습니다.
현장의 소리를 직접 듣기 위해 발로 뛰신다는 국민건강보험공단 홍미영 팀장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2020년 어느날, 현재의 시스템을 만들기 전 급여개선추진반에서 화면구성 등의 의견을 수렴하러 물어물어 ‘전의요셉의집’에 국민건강보험공단 원주본부 직원이 찾아오셨던 일이 있었습니다.
롱텀케어 시스템이 이만큼 온게 2020년도 방문 때 좋은 의견을 많이 주셨기 때문이라는 특급칭찬도 들었습니다.
저희 의견이 시스템에 반영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 자체로도 기분 좋은 일인데
복지부와 평가팀에서도 관심을 많이 갖고 계신다는 말씀에 더욱 힘이 납니다.
언제나 노력하는 전의요셉의 집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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