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7일, 목)와 오늘 요셉의집은 월동준비로 분주했습니다.
올해 배추는 고소하고 달콤하고, 무엇보다 절여놓은 배추의 고운 빛깔에 넋이 나갈 정도입니다.
천주교대전교구 사회복지국 농수산물지원센터 '1377 카리타스 자원관리본부'에서 배추 200포기를 후원해 주셔서 직원들, 어르신 몇몇 분이 김장을 했습니다.
드디어 오늘,
두둥~ 선수입장!!!!!
김장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행복한 시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여기는 날마다 행복한 '전의요셉의 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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