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입니다.
어르신들께서는 새로 부임하신 이성호요셉신부님과 함께 설명절 미사를 드리며 명절을 보내셨습니다.
점심으로 떡국도 드시고, 갈비랑 나물도 드시고 간식으로 떡도 드셨습니다.
오늘은 설날 이니까요~ ^^
까치까치 설날에는 설연휴의 시작을 알리는 윷놀이도 한마당 했습니다.


노래는 기본입니다. 가무를 사랑하는 우리 민족은 즐거운 자리에 꼭 노래를 합니다.
국장님의 노랫자락이 흥을 돋워줍니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여기는 한 살을 더 먹어도 표가 안나는 전의요셉의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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