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의요셉의집 가장 큰 잔치인 어버이날.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가족공연-가족 장기자랑 한마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코로나양성 확진자 발생으로 인하여 요셉의집은 코호트 격리가 발효되었고 만남이 차단되었습니다.
어버이날, 봉사자 한 분이 한땀 한땀 손으로 직접 만드신 카네이션이 도착했습니다.
커다란 카네이션 화분도 선물로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르신들께 자녀가 되어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렸어요.
어르신들의 손과 발이 되어주는 요양보호사선생님들이 직접 꽃을 달아드렸습니다.
어르신들의 미소를 하루라도 빨리 되찾아 드리기 위해서 방역과 생활수칙 기준을 준수하며 각 생활동에서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 드리며 소박한 어버이날을 맞이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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