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집 앞마당 화단에는 봄부터 가을까지 수 많은 꽃들이 만개해 있습니다.
해마다 여름이면, 봉숭아꽃을 따서 수분이 날아가게 그늘에 살짝 말리고 직접 빻아 어르신들 손톱에 얹어 '봉숭아물 들이기'를 합니다.
8월 넷째주~
마리아동, 요셉동, 요아킴동, 로사동까지.... '봉숭아물 들이기'를 진행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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