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다소 늦은 성지순례.
성지순례 가는 날 일기에 비 예보까지 있어서 날씨가 춥지는 않을까 걱정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전의요셉의집 성지순례는 늘 그렇듯이 주님께서 함께 하셨어요.
오전에 비는 그쳤고 신리성지 잔디밭을 거닐며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할때에는 포근하기까지 했답니다.
처음 대여해본 '리프트 카'는 요셉의집 나들이에 커다란 변화를 줄듯 합니다.
보호자와 봉사자를 초대해 성지순례가 더욱 풍성 하였으며 봉사를 해주신 세종성프란치스코성당 '능하신 어머니' 레지오팀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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