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셉의집에 꽃향기가 가득합니다.
보호자님께서 서울 꽃시장에서 꽃을 보내주셨어요. 부활절 즈음에 요셉의집에 도착한 꽃은 요셉의집 전체를 향기로 가득 채웠습니다.
요셉의집 주변에 즐비한 측백나무를 잘라 주님수난성지주일을 지내며 저희는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렸습니다.



매주 금요일 '십자가의 길' 기도를 하며 예수님의 부활을 기다렸습니다. 


파스카성야대축일 미사.
불축복을 시작으로 파스카성야미사가 시작되었으며 어르신 한분께서 주님의 자녀가 되셨습니다.
가족들과 어르신들의 축하를 받으며 축복된 세례식이 진행되었어요.
큰 아드님은 베드로, 작은 아드님은 바오로. 오늘 세례받으신 어머님은 바울라.
세 분의 축일이 같으세요. 바울라어르신의 가족들은 축제 분위기 였답니다.
반주 봉사를 와주신 프란치스코성당 청년 두 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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