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목일 즈음하여 나무시장을 방문했습니다.
시설 주변에 심으려고 대추나무, 꽃나무를 그리고, 프로그램 재료 새싹보리 씨앗을 사왔어요.
새싹보리 발아시켜 화분에 옮겨심고 정성스럽게 키워 추수를 했죠.
화전만들기 요리프로그램 시간에 "새싹보리 부침개" 부쳐서 사이좋게 나눠 먹었습니다.
어머나!!! 시식하는 사진이 없네요.
어르신들께서 말씀하시기를... "건강한 맛" 이라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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