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좋다.'
예로부터 우리 속담에는 먹는 이야기가 종종 나옵니다. 그만큼 먹는 것은 중요한 문제겠지요.
엊그제는 삼계탕을 드시고, 오늘은 불고기 파티를 했습니다.
어르신들의 혈색이 금세 좋아지십니다.
역시 밥이 보약이고, 먹는 게 남는 거 맞습니다.
**4월18일 불고기 파티**
현장에서 직접 요리하는 한우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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