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 없듯이,
요셉의집 '성모의 밤' 미사는 저절로 이루어지지 않는답니다.
직원과 봉사자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고, 보호자님들의 기도가 모여
어르신들께서 오롯이 미사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이루어져 있습니다.
퇴근 전, 직원들끼리 찰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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