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실리사의 뜰"에서 자란 꽃들이 요셉의집으로 왔습니다.
보호자님께서 직접 키우신 꽃들로 특별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오늘, 로사동은 꽃에 묻히고 꽃향기에 취했습니다.
꽃을 꽂으며 마음에 안정 찾으시고 기분 좋으시라고,
꽃 마음껏 꽂으시라고 넉넉하게 준비해 오셨다고 합니다.
이렇게 많은 꽃을 선물해 주신 보호자님께 감사드립니다.

가족밴드에 올려드린 사진을 보시고 다른 보호자님께서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꽃이 풍성하니 여기저기 웃음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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