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신잔치가 있는 날에는 어르신들 뿐만아니라 직원들도 덩달아 신이 납니다.
잔치집에 초대 받은 저희들은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들께 진심을 다해 축하해 드리며 축제를 즐긴 답니다.
노래와 퀴즈로 한바탕 신나게 놀고, 어르신들이랑 이야기를 나눕니다.
오늘은 생신을 맞으신 어르신의 둘째 아드님이 참여하셨어요.
큰절을 올리는 아들에게 흐믓한 미소를 보이시는 어머님, 곁에서 눈물을 흘리시는 어르신들......
건강하세요. 내년에도 후년에도 생신찬치에 노래 불러드릴게..... 노래연습 많이해서 노래 불러드릴게요.
(오늘 노래는 잊어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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