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이 원하시는 것은 '일상' 입니다.
한 달에 한 번 헤어 컷트를 하시지만 어르신들께 스타일을 선물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파마 봉사를 오신 쌍용동성당 루피나자매님 감사합니다.
시간 관계상 두 분의 어르신만 파마를 해드렸으나, 집으로 가실때 또 오겠다고 약속하고 가셨으니,
파마는 매 월 두분씩 해드릴 수 있을 듯 합니다.
작은 차이가 명품을 만들듯이,
디테일의 차이가 감동을 선사 합니다.
한 층 젊어지신 어르신들의 파마 만족도 100점 만점에 120점 입니다.
그거 아세요? 엄마도 여자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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