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받은 전의요셉의집에는 봉사자 분들이 많이 오시는데요,
은총이들(학생들)이 방문 할 때 어르신들이 제일 좋아하시는 것 같아요.
우리 은총이들을 또 만날 수 있을까요?
네~ 또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목화솜 묘목을 옮겨 심었는데, 주먹만한 목화솜이 피어날때 또 올거예요~
어르신 간식보조, 발마사지, 손톱 메니큐어 칠하기, 원예활동에 노래까지 불러준 하임은총이들 감사합니다.
아울러, 함께 해주신 노은동성당 사회복지분과 여러분 깊은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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