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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하는 공간

감사드립니다

  • 전의요셉의집
  • 2014-02-04 18: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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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영씨의 둘째아들 김봉회입니다. 직장이 멀다보니 자주 찿아뵙지도 못하고 이렇게 서면으로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사람의 삶은 누구나 지나가는것이지만은 남을 위해서 봉사하시는 분들을 보고 지금 까지 앞만보고 살아온 저에게도 자신을 뒤돌아보는계기가 되었습니다. 치매이신 저의 아버님과 같은 어르신들을 보살펴 주시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되고자 2월부터

 매월 저의 작은 마음의 보탬이 되고자 농협 계좌로 성의를 표시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홈페이지도 자주 방문해서 소식도 듣겠습니다.  요셉의집 직원 및 요양 하시는 분 들의 평안을 빕니다. 또 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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