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봄날 기분좋은 따사로운 봄 햇살에 생각지 않은 행복감에 젖어들었습니다.
다름아니라 요양원에 계신 아버지를 뵈려고 5월 1일(일요일) 일찍 방문 하였습니다.
예약된 면회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아버지의 건강 때문에 걱정하며 기다리던 중 남자직원 한 분이 먼저 다가와 바쁜 와중에도 접수와 절차에 대하여 환한 얼굴로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예약된 면회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었습니다.
이름은 모르지만 남자직원 분의 고마운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요셉의집 여러 어르신들의 건강과 직원 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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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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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직원을 칭찬합니다. | 임지연(임서... | 2022-05-02 | hit1499 |
| 2 | reply 감사합니다. | 전의요셉의집 | 2022-05-09 | hit3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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