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25 효자의 집 하계실습생 윤수민, 김수호입니다!
어제 요셉의 집 기관 견학을 다녀온 후,
직접 둘러본 시설의 환경과 선생님들의 따뜻한 모습에 감동을 받아 이렇게 후기를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가 본 요셉의 집은 전체적으로 시설이 넓고 쾌적해서 처음 들어섰을 때부터 인상이 정말 좋았습니다.
채광이 잘 들어오는 큰 창과 밝은 실내, 넓은 마당, 그리고 무논 개방형 구조 덕분에
어르신들께서 실내외를 자유롭게 오가며 산책하거나 휴식을 취하실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시설 자체가 단정하고 따뜻한 느낌이 들었고, 무엇보다 요셉의 집 선생님들께서 모두 친절하게 맞아주시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중하는 태도가 느껴져 더 좋았습니다.
짧은 방문이었지만, 시설의 환경이나 분위기, 종사자의 태도 등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가 담겨 있다는 게 느껴져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저희를 위해 귀한 시간을 내주셔서 직접 기관에 대해 자세하고 열정적으로 설명해 주시고,
사회복지사로서 가져야 할 전문적인 자세와 따뜻한 마음가짐에 대해 깊이 있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신 원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원장님의 말씀 덕분에 앞으로 사회복지사로서 어떤 태도와 마음가짐으로 현장에 임해야 할지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존중하고 세심하게 살피는 마음을 잊지 않으며,
끊임없이 배우고 성장하는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
이번 견학과 실습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책임감 있고 따뜻한 태도로 현장에 임할 것을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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