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2018.03.10 06:41

요셉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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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저는 양자 순자 석자(아가다)  의 자녀 최서윤 입니다'

저가 3월8일 어머님을 뵙기위에 요셈의 집 방문후  어머님 을 뵙고 전는 정말놀랫습니다. 

 시설 청결 원장님 조무사 님 에 친절함 어머님에 건강 해진 모습 또 케어 의복 정말 어느 하나 소올함 없시 신경 을

써주신 신부님 (외) 요셈의집 에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 드립니다

사실 저는 (알츠 하이머) 이신 어머님 을 요셈의 집 에 모시고 걱정 을 많이 햇는데 그건아마도 (기후)엿나봅니다

제가  요셈의 집 방문 후 마인드 가 바꿔엇습니다,

저희 어머님 같으신 분 은 꼭 여기에 모셔야 된다고 말입니다.

평생 고생 만 하신 어머님 께 주님께서 마지막 선물로 신분님 계신 쉼터 로 인도 해주신것 같습니다

신부님.  원장님. 모든 분 감사 또 감사 합니다.

 건강 을 기원 합니다.

최서윤(세실리아)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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