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8일에 요셉의 집에 방문한 효자의 집 실습생 설상오라고 합니다.

 

그 날 바쁜 일정에도 실습생 방문을 허락한 요셉의 집 인원 분들께 싶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 날 방문 이후에 여러가지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요양원의 지침을 보면 어르신을 방치하거나 감금하면서 운영하는 시설이 상대적으로 많은 편입니다.

 

뉴스에서 자주보는 노인학대 등이 요양원이나 센터에서 많이 일어나서 일반적으로 요양원에 대한 인식 않좋습니다.

 

그러나 요셉의 집에서 어르신들이 자신의 집처럼 여기었으면 하는 마음에는 많은 공감을 느꼇습니다.

 

어르신이 자신의 집처럼 여기고, 편한 임종을 맞이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모습에 많은 감동을 느끼고 저희 어머

 

니도 이런 곳에서 요양를 맡기면 안심하고 직장을 다닐수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시설의 방문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하고, 나중에 인연이 닿으면 찾아 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